1급 발암물질 석면
- 석면에 장기간 폭로될 경우 15~30년의 잠복기를 거쳐 폐암(lung Cancer), 악성중피종(mesothelioma), 석면폐(asbostosis) 등 근로자에게 치명적인 건강장해를 유발함.
- 석면의 노출
- 석면노출의 인체영향
- 석면노출에 따른 인체 영향과 관련된 많은 정보는 작업장에서 석면에 노출된 근로자와 관련된 연구에서 비롯되었다.
- 석면노출 사업장 근로자는 일반시민들이나, 석면이 함유된 건축물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보다 높은 농도의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.
- 석면노출 환경농도가 높은 근로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석면과 관련된 질병 발생률이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.
- 이러한 현상을 양-반응효과(dose-response effect)라고 한다. 또한, 엄밀히 평가하자면 석면이 함유된 건축물에서 근무하는 사람이 일반시민보다 석면관련 질병발생율도 높다고 할 수 있다.
- 석면의 침투경로

- 식작용

- 건강상 영향
- 보통 직경이 2 ~ 3 μm 이하여야 thoracic region에 도달
- alveolar region은 그 이하
- 석면관련 질병과 길이, 직경과는 매우 밀접한 관계
- 보통 길이가 5 μm 이상, 직경이 3 μm이하 불용성 섬유가 관여됨
석면관련 질병
| 질병명 |
내용 |
| 폐암 |
석면섬유가 폐에 들어가 폐장의 세포에 작용하여 세포가 이상 증식하는 악성 종양 |
| 악성중피종 |
흉막, 복막, 심막 등의 체강장막강을 덮고 있는 중피표면 조직에 발생하는 종양 |
| 석면폐 |
석면섬유가 폐에 들어가 폐장의 침착에 의한 섬유화이며, 흉막의 섬유화는 무관함 |
| 기타 부위의 암 - 식도, GI 등 |
- 유해성 정도의 크기는 청석면(crocidolite), 갈석면(amosite), 백석면(chrysotile)의 순서임.
- 석면의 인체 유해성 정도는 석면의 크기(dimension), 체내 지속성(durability), 양(dose)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, 섬유형태가 가늘고 날카롭고 뻣뻣한 청석면은 체내 보존성이 높아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이 가장 높음.
- 최근 5년간 석면으로 인한 직업병자는 총 46명이며 질병별로는 폐암 28명, 악성중피종 13명, 기타(석면폐 등) 5명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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